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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국
Национальное агентство безопасности
National Security Agency (NSA)
창설
1952년 11월 4일 (73주년)
국가
본부
벨포르 특별시 외곽 폰테일가 310
(정확한 소재지는 비공개)
설립 근거
국장
대장 레온하르트 바그너 (Leonhardt Wagner)
사이버사령부 사령관 겸임
부국장
소피아 크렌쇼(행정)
마테오 린드그렌(정무)
직원 수
약 32,000명 (계약 인력 별도)
예산
비공개 (총액만 의회 정보위원회에 보고)
전신
상급기관
소속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소관
국외 신호정보의 수집 및 분석
암호의 개발과 해독
국가 기밀 통신 및 정보체계의 보안
사이버 작전에 대한 정보 지원
모토
"Audimus Ut Sciamus."
알기 위하여 듣는다

Break and Protect
뚫고, 지킨다
웹사이트
1. 개요

1. 개요 [편집]

국가안보국(國家安保局, National Security Agency, NSA)은 국방부 소속의 정보기관이다. 국외의 통신과 전자 신호를 수집해 분석하고, 상대국의 암호를 해독하는 한편 자국 정부와 군이 사용하는 암호를 개발한다. 정부 기밀 통신망의 보안과 사이버 작전에 대한 정보 지원도 소관이다. 본부는 벨포르 특별시 외곽에 있으며 정확한 소재지는 공개되지 않는다.

정보공동체 안에서 국의 관할은 대상이 아니라 수단으로 정해진다. 국가정보국이 사람을 통해, 정보조사국이 공개된 자료를 통해 정보를 얻는다면, 국은 오가는 신호를 가로채는 방식으로 정보를 얻는다. 어느 나라의 무엇을 알아내든 그 방법이 통신의 포착이라면 국의 소관이다.

상반된 두 임무를 동시에 수행한다. 남의 암호를 푸는 일과 자국의 암호를 지키는 일이다. 이 둘은 같은 지식을 요구하지만 방향이 정반대여서, 조직 안에서 두 부문은 엄격히 분리되어 운영된다.

법률상 국은 루이나 영토 내에서 자국민을 대상으로 통신을 감청할 수 없으며, 수집한 정보를 수사기관에 직접 제공할 수도 없다. 1978년 군정기에 해외 수집용 설비가 국내 사찰에 전용된 전례가 있어, 헌정 회복 이후 이 제한이 법에 명시되었다.

직원 32,000명으로 정보공동체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활동의 성격상 그 존재 자체가 오랫동안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약칭이 "그런 기관은 없다"의 머리글자라는 농담이 이 시기에 생겨났다.